방명록

  • 2019.10.15 08:0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9 13:58

    비밀댓글입니다

    • 밤익는냄새 2019.03.20 10:50 신고

      안녕하세요 :)
      응원의 글 감사드려요 😊 저희는 Untertürkheim 근처에 살고 있어요. 교회는 Fasanenhof 역에 있는 한인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곧 출산이라 정신이 없지만 기회가 되면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 2019.01.06 05:56

    비밀댓글입니다

    • 밤익는냄새 2019.01.08 14:35 신고

      안녕하세요 :)
      저희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2-3년 전에는 뚤꼭(Tuol kok)이라는 지역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저희가 있을 때는 프놈펜 시내에서 딱히 위험한 지역이 따로 있지는 않았어요. 잘 준비하셔서 즐거운 캄보디아 생활 되시길 바랄게요 :)

  • pseoi 2018.04.15 16:09 신고

    히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전 그동안, 아르바이트 시작에 학교 생활로 바쁘지만 동시에 게으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쁘지만 게으른 이유는, 짬내서 블로그 할 수 있을 만 한 시간인데도 안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겨울에 슈투트 다녀온 이야기 하며 그 후로도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실은, 그때 다시 파리로 돌아올 때 독일 기차가 파업을 해서 저희가 파리 올때 애를 먹었거든요.
    결과적으로 무사히 왔고 또 환불도 받았어요 무려 30프로...!! 그래서 그때 이야길 쓰고 싶은데, 역시나 시험 뒤로 미루는 걸로...

    공부하다가 문득 생각 나서 들어와보았습니다! 좋은 봄을 맞이 하고 계신가요 ?

    • 밤익는냄새 2018.04.22 21:10 신고

      너무 반가운 서희씨!!! 이 봄을 어쩌면 좋죠. 온 지면이 울긋불긋한 꽃으로 발악을 하는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도 하고 학기도 시작하고, 서희씨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 >_< 저도 바쁘지만 게으르게 보내요. 독일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블로그도 영 시들...(?) 해졌네요.ㅋㅋ 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열어보는 블로그 페이지 인지...

      파리로 돌아갈때 정말 힘들었겠어요! ㅠㅠ 에휴. 또 한번 스토리가 생겼겠네요. 그때가 벌써 몇개월이나 지난 일이라니 시간이 워프 된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_+빠르다...

      저는 진짜 엄청 열심히 (?) 공부하는 중이에요. 이렇게 단어를 외우고 하는데도 영 제자리걸음 인 것 같아서 썩 날마다 힘이 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서희씨도 언어 공부했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아마 이해하겠죠? 독일어라는 바다에서 허우적대는 느낌... 허허허 ㅎㅎㅎ

      학기 시작에 아르바이트까지 분명 눈코뜰새 없이 바쁘겠지만.. 서희씨 힘들어도 잘 버틸거에요. 길가에 꽃들에도 시선 보내주고 좋은 생각도 하고 좋은 음악도 들으면서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라요. <3

  • 2018.01.02 05:22

    비밀댓글입니다

  • 참꽃 2017.10.31 10:59

    어제 아침 일찍 비자청에 가서 비자 받았어요. 보험 때문에 세 번의 방문 끝에 성공했네요. 보험회사에서 비자청에 이메일을 썼는데 그 이메일은 비공식적이라고 비자청에서 무슨 서류를 주면서 보험회사 싸인을 받아오라고 하더라구요. 그 싸인을 받아서 갔더니 통과되었네요.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언젠가 슈투트가르트에서 마주치질지도~~ ㅎㅎ

  • 2017.10.24 04:56

    비밀댓글입니다

    • 밤익는냄새 2017.10.24 09:00 신고

      우와!! 너무 반가워요!>_< 우리 자세한건 카톡으로 얘기해도 될까요? hyejin711 이게 제 아이디인데, 시간날때 추가해주세요 ㅎㅎ!

  • 참꽃 2017.10.13 19:14

    지난 주에 비자 신청 하러 갔었는데 보험에 문제가 있다네요. Hansemerkur reiseversicherung에 내년 7월 말까지 가입을 해서 그 증명서를 들고 갔더니 여행보험이라고 안 된다는 거예요. 회사 이름 때문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그 회사에 보험 가입한 학생들이 주변에 여럿이 있었고, 그 보험으로 비자를 다들 받았다고 설명을 했는데도(같이 가 준 친구가 독일어로 설명), 안 된다고 해서 보험 아저씨가 외국인청에 메일을 보내서 문의를 해놓은 상태예요. 외국인청에서 답장이 오면 그걸 들고 다시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보험회사에 가입을 하든지... ㅠ.ㅠ 암튼 독일어는 안 되고, 다른 친구들은 다 그 보험으로 비자도 받았는데 왜 저는 안 된다는 건지 납득이 잘 안 가서 당혹스럽네요.

    • 밤익는냄새 2017.10.16 08:48 신고

      어머나. 이게 무슨 일이에요.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ㅠㅠ 독일어로 설명을 하셨는데도 보험때문에 비자를 못 받으셨다니... 담당자 따라서 많이 다르다더니. 까다로운 담당자 만나서 고생 하셨겠어요. 잘 해결되실거에요!! 저도 지금 보험 문제가 좀 복잡해서 아직 보험이 없는 상태에요.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는 수 밖엔... 힘내세요!!

  • pseoi 2017.10.08 21:28 신고

    헤헿 남자친구랑 여행 이야기 하다가 벤츠 박물관 다녀오셨나~? 해서 들러봤어요!!
    저 기억 하시려나..??

    오랜만에 재 방문도 아닌데 그간 많은 이야기가 있었네요!!
    부지런치 못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사실 남자친구가 18년도 졸업 후에 독일 유학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유학원을 통할지 개인적으로 진행할지 고민하는 단계랍니다!!
    밤익님 블로그가 차근차근 배우고 간접경험하기에 좋은 것 같아 추천했어요 ㅎㅎ

    남자친구가 할 유학이라지만 괜히 호기심이 돋아서 베린에도 들어가보고 했는데
    하하... 분명 한글로 써져있는데 뭔 말인지 전혀 모를 한글독일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런거 하나 하나 그 친구가 깨쳐가며 배워나가겠죠??

    아이고.... 밤익님 글보고 친근함을 느껴서인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ㅎㅎ
    그나저나, 사실, 지금 다니시는 어학원이 어떤지 궁금해요 ^^
    만족 하시는지....ㅎㅎ
    (원랜 하노바 간다는것을, 제가 있는 파리에서 좀이라도 가까운 슈투트 어떻겠냐고 꼬시는 중이거든욬ㅋㅋㅋ)

    종종 들어와서 눈팅하고 방문자 수 늘리고 있답니당!!!!
    보면 저까지 즐거워지는 포스팅들 감사해요~!!!

    • 밤익는냄새 2017.10.08 22:02 신고

      어머나. 안녕하세요! 저 너무 반가워서 바로 노트북 켜서 글 남겨요!ㅋㅋ

      저는 벤츠박물관 잘 다녀왔어요! 근데 사진만 잔뜩 찍고 정리를 못해서 포스팅은 못올리고 있어요. 이놈의 귀차니즘.

      남자친구분이 독일 유학을 고민 중이시군요!! (반가워요.) 제 블로그는 영양가없는 잡글이 너무 많아서 정보 얻기에는 영 아니에요. 비추해요. ㅋㅋ 대신 도이치아재 (http://deutschaj.com/) 이분을 추천하는데, 정말 유용한 글을 잘 정리해 두셔서 독일 유학 중에 겪으실 많은 과정에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슈투트 오기 전에 베리 많이 들어가봤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들었어요. ㅋㅋㅋ 단어장을 만들어야 하나 싶더라구요. 어려워요.

      일단 독일에 한번 놀러 오셔서 ㅋㅋ 여기저기 지역도 다녀보고 분위기도 좀 보고 물가도 느껴보고 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겠죠 네. 물론..*_*

      저는 남부지방 완전 추천합니다. 제가 슈투트가르트에 살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완전 주관적 견해) 북쪽보다 날씨가 그나마 양호하다는 평이 있거든요. 독일 날씨가 워낙 우중충해서. 그나마 햇볕이 잘 든다는 남부지방이 살기 좋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근데 단점으로는 높은 물가..ㅠ_ㅠㅠ 여기가 자동차 도시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방값도 비싸고 생활비도 비싸고 어학원 비용도 비싸고. 그래서 어학 준비하시는 분들은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어학비용이 저렴한 곳에서 어학코스 하시고 원하는 대학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참고로... 어학원 비용을 말씀드리자면 A1, A2, B1 이런 과정 이수하는데 6~8주가 걸리고 750~800유로 정도 듭니다.ㅠ_ㅠ)

      그래서 저는.... A1.1까지 남편 학교 부설 어학원에서 마치고, 일단 혼자 독학하는 중이에요. 다들 말리는거 알고있고 삽질하는 느낌도 많이 들지만. 일단!! 혼자 해보고 안되면 어학원 문을 두드려 보려고 합니다. ㅋㅋ 비싸서요.ㅠ_ㅠ

      가고싶은 대학교가 있는 곳에서 어학부터 시작 하면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집 구하는 과정도 힘들고 이사하는 것도 힘드니까 아예 정착 해서 쭉 한 곳에서 지내시는 것도 좋겠네요.

      저도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ㅎㅎㅎㅎ 가끔씩 궁금한거 있으시면 이렇게 글 남겨주세요. 폭풍 수다를 떨어보죠.ㅋㅋ

    • pseoi 2017.10.15 22:23 신고

      오아 ㅠㅠㅠㅠ 반가워해주시니 너무 기뻐요 ㅠㅠ!!
      ㅎㅎ 영양가가 없다니요~ 편하게 아는분한테 이야기 듣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걸요 !! 기억에도 더 남고 얼마나 좋은데용 ㅎㅎ 방문자 수가 많은게 그걸 증명하죠 !! ㅋㅋㅋ
      추천해주신 블로그도 한번 가볼게요 감사해요 ^^

      남부가 좀 비싸군요.... 파리랑 가까워서 좋았는데 에잉 아쉽다... 저희는 그럼 결국 제 3국이나 도시에서 만나야겠네요...중간지점 ㅋㅋㅋ

      남자친구가 아직 학교는 정보가 없어서 확실하진 않은데 제 생각에도 말씀하신 것 처럼 가려는 대학이 있는 도시가 제일 나을 것 같아요 !! 이사 장난 아니니까...ㅠㅠ

      남자친구는 지금 학교생활 중이어서 독일어 학원까지는 못가나봐요 ㅠㅠ 대신 ebsi 무료 강의라도 보라고 당부했어요 ㅋㅋㅋ 기본다지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근데 사실 모르겠네용 ㅠㅠ 저는 불어 문법 배울때 ebsi 애용했거든요 ㅎㅎ 수능을 위한 강의긴 한데 꽤나 기본적이었어서...근데 독어는 본적은 없어서 잘 몰라요 실은 ㅎㅎ 그래도 무료고 한국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학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른 외국어도 하시니까 금방 감 잡으실거에요! 친구도 많이 사귀시고 하면 빨리 느실거에요 !
      참... 학과 공부도 힘들지만 어학때만큼 지루하고 외로웠던 때도 없던 것 같아요....
      게다가 비자니 뭐니 영 적응 안되는 행정들도 있고 ㅠㅠ 하.... 정말 힘들죠 ㅠㅠ 그래도 두분 왠지 잘 해내실 것 같아요 !! 헤헿 응원합니다^^

      또한번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기분최고 ㅠㅠ

  • 참꽃 2017.09.30 18:19

    비자를 받으셨다니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보험 가입까지 되어서 다음주엔 비자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아직 독일어가 매우 서툴러서 걱정이 되네요. ㅠㅠ 혹시 비자 신청하러 갔을 때 질문을 많이 하나요?

    • 밤익는냄새 2017.10.05 20:46 신고

      비자신청은 잘 마치셨나요?ㅎㅎ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저희같은 경우는 비자 신청했을 때 남편은 학생이라 질문없이 바로 내줬는데요. 저는 동반비자라 그런지 꼬투리(?)같은 걸 많이 잡더라구요. 그것도 독일어로... ㅋㅋ 너무 당황했습니다. 영어로 꿋꿋하게 말하긴 했지만. 담당자 따라 비자 내주는 것도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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